평촌에 있는 뉴힐링타이마사지샵 후기요
가끔 가는곳인데요.
이번에 갔을때는 아주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가 있어서
남겨봅니다.
관리사 예명은 하나라는 관리사입니다.
외모는 뭐.. 그냥 패스.. 기대하지마시길..
그런데 관리는 정말 잘합니다.
너무 시원해서 절로 소리가 막 납니다.
1시간 30분 풀로 채우고도 힘든기색없이 웃으면서 나가네요.~
이 관리사는 당분간 뻐근할때마다 가서 봐야겠네요..
가끔 가는곳인데요.
이번에 갔을때는 아주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가 있어서
남겨봅니다.
관리사 예명은 하나라는 관리사입니다.
외모는 뭐.. 그냥 패스.. 기대하지마시길..
그런데 관리는 정말 잘합니다.
너무 시원해서 절로 소리가 막 납니다.
1시간 30분 풀로 채우고도 힘든기색없이 웃으면서 나가네요.~
이 관리사는 당분간 뻐근할때마다 가서 봐야겠네요..